연예인급 외모 역대급 동안男 등장 “빚 갚느라 결혼 못해”(나솔사계)

서유나 2025. 7. 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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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동안 남성이 등장했다.

7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3회에서는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솔로민박'을 찾았다.

여자 출연자들은 "어려 보이시네", "난 연상이 좋으니까"라며 그가 연하일 거라고 확신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일반인 출연하는 곳에 연예인이 나오면 어떡하냐"며 그의 훈훈한 외모를 질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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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역대급 동안 남성이 등장했다.

7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3회에서는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남성은 훈훈한 외모와 어려보이는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여자 출연자들은 "어려 보이시네", "난 연상이 좋으니까"라며 그가 연하일 거라고 확신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일반인 출연하는 곳에 연예인이 나오면 어떡하냐"며 그의 훈훈한 외모를 질투하기도 했다.

개인 인터뷰에서 그는 "금전적 문제로 빚이 있다 보니 어느 정도 준비가 돼서 결혼을 생각했다. 처음에 빚만 갚으면 결혼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빚을 갚고나니 나이가 어느 정도 됐다"며 "저 빠른 84년생"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와 42세? 엄청 관리 잘했다"라며 감탄했다.

남성은 "빚 갚고 작은 전셋집 정도 여유 있다"고 빚을 다 해결한 현재 자산 상태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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