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범상치 않은 비주얼 男…데프콘 "건달이야?"

이지현 기자 2025. 7. 24. 23: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범상치 않은 비주얼의 남자 출연자가 '나솔사계'를 찾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남녀 출연진이 공개됐다.

이어 "죄송한데, 순간적으로 영화 보는 줄 알았다. 누아르 영화에 많이 나오는 캐릭터 같아서 그렇다. 죄송하다"라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24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범상치 않은 비주얼의 남자 출연자가 '나솔사계'를 찾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남녀 출연진이 공개됐다.

남자들이 차례로 등장한 가운데 네 번째 남자 출연자가 모습을 드러내자, 데프콘을 비롯한 MC들이 깜짝 놀랐다. 그가 껌을 씹으며 "안녕하세요"라고 밝게 인사했다.

이를 본 데프콘이 "건달 아니에요?"라면서 농을 던졌다. 이어 "죄송한데, 순간적으로 영화 보는 줄 알았다. 누아르 영화에 많이 나오는 캐릭터 같아서 그렇다. 죄송하다"라며 웃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이 남자 출연자는 온몸에서 남다른 포스가 풍겼다. MC들만큼이나 여자 출연진의 이목이 쏠렸다.

83년생이라는 그는 인터뷰를 통해 "생각보다 차분하고 섬세하다. 오해를 많이 받는다. 먼저 시비 거는 사람은 없다. 세상 모든 사람이 친절한 줄 알았다. 나라서 친절한 거였더라"라며 "첫인상으로는 24기 옥순 님이 제일 좋았다. 제일 눈에 띄니까"라고 밝혔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