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47kg' 김남주, "굶어야 먹고살았다…물도 안 마셔" ('안목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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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169cm에 47kg을 유지하기 위해 극심한 다이어트 고충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10회에서는 김승우와 김남주가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 수국길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방송에서 김남주는 심지어 "시상식 앞두고는 물도 안 마신다"고 털어놓으며, 배우로서 몸무게 관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전했다.
한편 김남주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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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김남주가 169cm에 47kg을 유지하기 위해 극심한 다이어트 고충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10회에서는 김승우와 김남주가 전라남도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 수국길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주는 김승우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굶어야 먹고살 수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방송에서 김남주는 심지어 "시상식 앞두고는 물도 안 마신다"고 털어놓으며, 배우로서 몸무게 관리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전했다.

또한 김남주는 "나는 늘 굶어야 했고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때 혼자 참는 경우가 많았다"며 "떡볶이 1인분도 못 먹는다. 마음껏 먹어본 적이 없다"며 극한의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김승우는 "다 먹고살기 위해 하는 일"며 "이겨내야 한다"고 답했다. 두 사람의 솔직한 대화는 배우 김남주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감내해야 했던 현실적인 어려움을 잘 보여준다.
한편 김남주는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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