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영숙, 상철과 폭로전 펼치더니 “결별 이유=현실적 문제”(나솔사계)

서유나 2025. 7. 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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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영숙이 11기 상철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이날 솔로민박을 찾아온 11기 영숙은 "그때 커플이 이 안에서 됐는데 너무 현실적인 걸 생각 못한 것 같더라. 거리도 멀고 잘 못 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잘 안 됐다"고 상철과의 이별 사유를 전했다.

한편 11기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11기 상철(가명)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별하며, 결별 사유를 놓고 상철의 파혼, 소개팅 앱 사용, 양다리 문제를 주장하는 등 진실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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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11기 영숙이 11기 상철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7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3회에서는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솔로민박을 찾아온 11기 영숙은 "그때 커플이 이 안에서 됐는데 너무 현실적인 걸 생각 못한 것 같더라. 거리도 멀고 잘 못 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잘 안 됐다"고 상철과의 이별 사유를 전했다.

이어 "그러다보니 이제 현실적인 걸 고려해서 누구를 만나야겠다"며 "올해는 못해도 내년에 가야 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11기 영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11기 상철(가명)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별하며, 결별 사유를 놓고 상철의 파혼, 소개팅 앱 사용, 양다리 문제를 주장하는 등 진실공방을 벌였다.

상철은 이후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영숙 님에게 큰 상처를 준거에 대해서 깊게 반성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본인과 관련된 논란을 인정했다.

11기 영숙은 '나는 솔로' 당시 "부산에서 주방기기 매매, 식당 철거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일한 지는 한 3년 정도 됐고, 3년간 1년에 집 한 채씩 샀다"며 재력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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