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2025년 하반기 비즈니스 통·번역 지원 실시
서정혜 기자 2025. 7. 24. 23:03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수출기업의 원활한 국제 무역 거래를 지원하고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5년 하반기 비즈니스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영어·중국어·일본어와 특수어 등 다양한 언어를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비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이 신청서를 내면 울산상의가 통·번역 전문위원을 매칭해 지원한다.
울산상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올해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상의 관계자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산업별 기술 용어와 전문성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어 전문 통·번역 인력 수요가 높다"며 "최적의 통·번역 인력을 매칭해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228·3103.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