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 ‘나솔사계’ 떴다, 달라진 플러팅 장인 “소수 깊게 알아가고파”

서유나 2025. 7. 2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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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 장인 24기 옥순이 '나솔사계'에 떴다.

7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3회에서는 88년생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플러팅 장인 24기 옥순이 민박집을 찾아와 MC들까지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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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플러팅 장인 24기 옥순이 '나솔사계'에 떴다.

7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3회에서는 88년생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플러팅 장인 24기 옥순이 민박집을 찾아와 MC들까지 놀라게 했다. 24기 옥순은 "24기에서는 제 얘기를 많이 못한 듯하다. 제 얘기를 많이 하고, 여러 사람보다 소수를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달라진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저 88년생인데 조금 더 간절해졌다고 해야 하나?"라며 연애를 간절히 꿈꾸는 마음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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