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무역 협상 동향·테크 기업 실적 평가속 상승세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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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33.9포인트(0.52%) 하락한 4만4776.41로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63.8포인트(0.30%) 상승해 2만1083.818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투자자들이 테크 기업들의 실적 평가와 무역 협상 동향을 주시하는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다면서도 IBM, 하니웰, 유나이티드헬스 주가의 하락이 다우 지수에 부담을 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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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33.9포인트(0.52%) 하락한 4만4776.41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7포인트(0.15%) 상승해 6368.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63.8포인트(0.30%) 상승해 2만1083.818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투자자들이 테크 기업들의 실적 평가와 무역 협상 동향을 주시하는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다면서도 IBM, 하니웰, 유나이티드헬스 주가의 하락이 다우 지수에 부담을 주었다고 전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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