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옥순, 머리 붙이고 청순가련 변신했는데‥비바람에 물미역 씁쓸(나솔사계)

서유나 2025. 7. 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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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옥순이 예쁘게 꾸몄건만 도와주지 않는 날씨에 씁쓸해했다.

이날 25기 옥순은 긴 생머리로 스타일 변신을 하고 등장했다.

청순가련 스타일이 된 25기 옥순은 "머리 붙이셨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긍정했다.

"머리도 물미역 됐다. 어떡하냐"고 토로하며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25기 옥순은 영호, 광수랑 나가서 알아봤냐는 질문에 "두 분 다 몇 번씩 만나봤는데 인연이 잘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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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25기 옥순이 예쁘게 꾸몄건만 도와주지 않는 날씨에 씁쓸해했다.

7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3회에서는 88년생 '나는 솔로' 여자 출연자들이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25기 옥순은 긴 생머리로 스타일 변신을 하고 등장했다. 청순가련 스타일이 된 25기 옥순은 "머리 붙이셨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긍정했다.

예쁘게 변신했지만 비바람이 부는 날씨가 문제였다. "머리도 물미역 됐다. 어떡하냐"고 토로하며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25기 옥순은 영호, 광수랑 나가서 알아봤냐는 질문에 "두 분 다 몇 번씩 만나봤는데 인연이 잘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려면 내가 먼저 속이 건강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자기 재정비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좋은 에너지를 많이 충전해서 왔다. 이곳에 와선 저도 깨발랄한 모습이 꽤 있는데 그걸 함께 공유할 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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