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8년생 인기녀들 충격 근황…‘나솔사계’ 재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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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레전드 여자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날까.
24일(오늘) 방송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솔로녀들의 '로맨스 새출발'이 공개된다.
한 솔로녀는 "이상형? 그냥 남자면 된다"라고 하더니, "('나는 SOLO' 출연 후) 연락이 여자들한테만 오고 있다"며 씁쓸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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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레전드 여자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날까.


24일(오늘) 방송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솔로녀들의 ‘로맨스 새출발’이 공개된다.
‘솔로민박’은 설레는 러브라인을 수없이 탄생시킨 ‘로맨스의 성지’ 태안으로 돌아와 새로운 핑크빛에 시동을 건다. MC 데프콘은 “자발적으로 신청하신 분들!”이라며 이들의 새로운 도전에 ‘물개박수’를 보낸다.


짜릿하고 강렬한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듯, 몰아치는 폭풍우와 함께 등장한 솔로녀들은 ‘솔로나라’ 졸업 후의 반가운 근황을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한 솔로녀는 “이상형? 그냥 남자면 된다”라고 하더니, “(‘나는 SOLO’ 출연 후) 연락이 여자들한테만 오고 있다”며 씁쓸하게 웃는다. 이어 “이번엔 꼭 ‘최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왔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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