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이재용과 현안 논의…재계와 연쇄 회동

유혜인 기자 2025. 7. 24.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 만찬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15일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나 만찬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대미 투자와 글로벌 통상, 지방 활성화 방안, 연구개발(R&D)투자, 미래 사회 대응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다만 이 회장과의 만찬을 두고는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 만찬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간 관세 협상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면서 재계 총수로부터 직접 의견을 듣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15일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나 만찬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대미 투자와 글로벌 통상, 지방 활성화 방안, 연구개발(R&D)투자, 미래 사회 대응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다만 이 회장과의 만찬을 두고는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