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크로아티아 윙포워드 이반 유키치 영입...측면 돌파 기대

이종균 2025. 7. 24. 2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크로아티아 출신 윙포워드 이반 유키치(29)를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안양은 "유키치는 직선적이고 폭발적인 측면 돌파와 공간 침투, 활동량이 강점이다. 페널티지역에서 침착하고 세밀한 마무리가 가능해 공격력 증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유키치는 "안양 팬들의 응원이 대단하다. 하루빨리 그라운드에 나가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반 유키치. 사진[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크로아티아 출신 윙포워드 이반 유키치(29)를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안양은 "유키치는 직선적이고 폭발적인 측면 돌파와 공간 침투, 활동량이 강점이다. 페널티지역에서 침착하고 세밀한 마무리가 가능해 공격력 증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크로아티아 RNK스플리트를 통해 2014년 프로로 데뷔한 유키치는 폴란드 코로나 키엘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즈린스키 모스타르, 시로키 등 다양한 클럽에서 경험을 쌓았다.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이중국적을 보유한 그는 크로아티아 U-18 대표팀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U-21 대표팀에서 모두 뛴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유키치는 "안양 팬들의 응원이 대단하다. 하루빨리 그라운드에 나가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안양은 26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K리그1 24라운드를 치른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