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달라진 얼굴에 '인중 축소 수술' 의혹 "비결 따로 있어"

정유나 2025. 7. 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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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자신만의 메이크업 팁을 전했다.

23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요즘 데일리 메이크업 어려보인다고 그러던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데일리 메이크업을 직접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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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자신만의 메이크업 팁을 전했다.

23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요즘 데일리 메이크업 어려보인다고 그러던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데일리 메이크업을 직접 선보였다.

김나영은 "더 나아진 메이크업 실력을 뽐내보려 한다. 실장님께 레슨을 받고 나서 한층 메이크업 스킬이 물올랐다"면서 화장을 시작했다.

선 세럼을 꼼꼼히 바른 후 파운데이션을 한 김나영은 눈썹을 그리기 시작했다. 김나영은 "눈썹을 너무 꼼꼼하게 하면 메이크업한 느낌이 강해서 대충 한다. 또 아이라인도 라인인듯 음영인듯 그려주는 편이다. 전 눈에 힘을 많이 주면 강해보이고 나이가 들어보이는 눈인 것 같다. 그래서 눈에 힘을 많이 주지는 않는다"라고 자신만의 아이크업 비결을 설명했다.

김나영은 애교살 메이크업도 했다. 그러면서 "애교살은 아이돌 친구들이나 하는거라 생각했다. 근데 하고 안하는 것이 엄청 차이가 크더라. 그래서 최근에 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립메이크업에 나선 김나영은 "제가 인중이 긴 편이다. 그래서 조금만 짧아 보이게 해도 인상이 달라보이는 효과가 있더라. 입술선을 살짝 올려준다. 조금만 욕심 내도 홍두깨 부인처럼 되더라"라고 립 펜슬로 인중을 짧아보이게 하는 팁을 전했다.

중안부를 축소 시키기 위해 코 하이라이터까지 마친 김나영은 "예전 메이크업에 비해 좀 더 투명해지고 뽀송해진 느낌이 난다"면서 "그리고 저 인중 축소 수술했다는 말 들었다. 매일 아침마다 이걸로(립메이커) 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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