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지 싱가포르로 출국…"불타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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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와 김우민을 앞세운 수영 경영 대표팀이 화끈한 금빛 역영을 다짐하며, 세계선수권이 열리는 싱가포르로 떠났습니다.
지난 대회 자유형 200m 우승자 황선우와 400m 챔피언 김우민을 비롯한 경영 대표팀이 다시 한번 한국 수영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결전의 장소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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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와 김우민을 앞세운 수영 경영 대표팀이 화끈한 금빛 역영을 다짐하며, 세계선수권이 열리는 싱가포르로 떠났습니다.
지난 대회 자유형 200m 우승자 황선우와 400m 챔피언 김우민을 비롯한 경영 대표팀이 다시 한번 한국 수영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결전의 장소로 떠났습니다.
[파이팅!!]
특히 지난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냈지만,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계영 800m에서는, 샛별 김영범의 합류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2회 연속 메달을 약속했습니다.
[김우민/수영 국가대표 : (김)영범이가 이렇게 잘해줌으로써 저도 뭔가 계영에 대한 애정이 파리 올림픽 이후로 솔직히 조금 식었었는데 다시 한번 불타오르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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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하이다이빙 첫날 경기에서는, 국내 유일의 하이다이버 최병화가 27m 높이에서 힘차게 날아올라 싱가포르 하늘을 수놓으며 22위에 자리했습니다.
(영상취재 : 이재영, 영상편집 : 하성원)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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