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공효진, 뉴욕 신혼집 주방 올렸다…레드바닥·민트싱크 감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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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뉴욕 신혼집의 주방 일부를 공개하며 '감각의 끝판왕' 다운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24일 오전, 공효진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했다.
특히 해당 공간은 최근 전역한 남편 케빈오와 함께 머물고 있는 뉴욕 신혼집 일부로 추정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효진은 지난달 미국행 비행기 사진을 올린 바 있고, 케빈오 역시 제대 직후 미국으로 향한 사실이 전해지며 그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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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뉴욕 신혼집의 주방 일부를 공개하며 ‘감각의 끝판왕’ 다운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24일 오전, 공효진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한 주방을 담고 있다. 붉은 바닥과 민트톤 싱크대, 벽면까지 정제된 톤 앤 매너가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해당 공간은 최근 전역한 남편 케빈오와 함께 머물고 있는 뉴욕 신혼집 일부로 추정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효진은 지난달 미국행 비행기 사진을 올린 바 있고, 케빈오 역시 제대 직후 미국으로 향한 사실이 전해지며 그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게 바로 효진 감성”, “컬러감 미쳤다”, “신혼집 부엌 맞으면 너무 부럽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2023년 입대해 지난 6월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으며, 공효진은 과거 불거진 미국 이민설에 대해 “90일 이상 있을 수 없다”고 직접 밝히며 관심을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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