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곤충 50여 종 전시

변한영 2025. 7. 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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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는 전시가 남원에서 열립니다.

진안고원 수박이 본격적으로 출하됐습니다.

1천여 마리의 곤충을 볼 수 있습니다.

진안고원 수박이 본격 출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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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지역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곤충 50여 종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남원에서 열립니다.

고랭지에서 자란
진안고원 수박이 본격적으로 출하됐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이
다음 달까지 백두대간에서 서식하는 곤충을
전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50여 종,
1천여 마리의 곤충을 볼 수 있습니다.

[서상훈 / 남원시 산림녹지과장 :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지리산 허브밸리로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진안의 여름철 대표 농산물인
진안고원 수박이 본격 출하됩니다.

진안고원 수박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해발 350미터의 준 고랭지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식감이 우수합니다.

[김남수 / 진안군 농축산유통과장 :
진안군 대표 농산물인 수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부안군과 부안서해로타리클럽 등이
다문화가족의 고향 나들이를 지원했습니다.

7가구, 33명에게 왕복 항공권과 보험비,
현지 교통비 등이 전달됐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10년 동안
260여 명의 고향 방문을 지원해 왔습니다.

익산시민역사기록관에서 활동할 해설사
20명이 위촉됐습니다.

해설 기법과
소통 방법 등을 교육받은 해설사들은
올해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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