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밥 아저씨" 김남주, 결혼 후 밥만 질문 받아('안목의 여왕')

오세진 2025. 7. 24. 2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배우 김남주가 김승우의 밥 사랑을 전했다.

24일 방영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강진 수국 축제로 향한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가 등장했다.

이미 서울 용산역에서 분식을 먹었던 김승우는 "밥 먹으러 가자"라며 제작진과 김남주를 독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배우 김남주가 김승우의 밥 사랑을 전했다.

24일 방영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강진 수국 축제로 향한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가 등장했다. 김승우는 출발부터 "우리 밥 먹어야 하지 않냐"라고 시작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미 서울 용산역에서 분식을 먹었던 김승우는 "밥 먹으러 가자"라며 제작진과 김남주를 독려했다.

강진의 갯장어회를 맛보던 김남주는 “이러고 있다. 먹고 마신다. 나는 결정권이 없다. 나는 남편이 결혼하고 나서 만날 물어보는 게 ‘밥은?’ ‘밥은?’이거였다”라며, “나는 밥 아저씨랑 결혼한 줄 알았다”라면서 흉을 보았다.

이어 김남주는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을 나는 굶어야 해서 너무 슬펐다”라며 다이어트가 숙명인 것에 대해 슬퍼했다.

이들 부부와 함께한 강진의 관계자들은 김남주 부부의 금슬을 칭찬하며 다시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