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고 보는 감보아 ‘51일 만에’ QS+ ‘돌아온’ 고승민 맹타…롯데, 키움에 4-0으로 승리 ‘2연승’ [SS고척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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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선발 알렉 감보아(28)의 호투와 돌아온 고승민(25)의 맹타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에 4-0으로 이겼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고승민이 상대 선발 정현우의 4구째 포크볼을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장식하며 선취점을 냈다.
반면 키움은 지난 9일 LG전 이후 15일 만에 선발 등판한 정현우가 5이닝 4실점으로 선발 5연패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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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고척 박연준 기자] 롯데가 선발 알렉 감보아(28)의 호투와 돌아온 고승민(25)의 맹타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에 4-0으로 이겼다.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승을 달린다.
이날 선발 감보아는 7이닝 1안타 9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6월3일 키움전 이후 51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를 작성하며 시즌 7승을 수확했다. 또 지난 2일 LG전부터 3연속 경기 6이닝 투구다.
이어 등판한 정철원-홍민기도 각각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고승민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손호영도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보탬이 됐다. 황성빈 역시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롯데는 1회초 첫 공격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고승민이 상대 선발 정현우의 4구째 포크볼을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장식하며 선취점을 냈다.
5회초에는 1사 2,3루에서 황성빈의 좌전 적시타로 한 점 더 달아났다. 이후 상대 보크로 3루 주자였던 한태양이 홈을 밟았다. 끝이 아니다. 고승민의 중전 적시타가 더해져 승기를 잡았다.

반면 키움은 지난 9일 LG전 이후 15일 만에 선발 등판한 정현우가 5이닝 4실점으로 선발 5연패 늪에 빠졌다. 타선도 2안타 1볼넷 빈공에 그치면서 결국 패배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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