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가평 수해복구 현장서 가재도구 씻고 배식봉사

송치훈 기자 2025. 7. 24.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경기 가평군 수해복구 현장에서 점심 배식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한 내용이 공개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가평군 백둔리 수해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또 백둔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 및 자원봉사자, 대민 지원활동에 나선 군 장병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와 식사를 한 뒤 설거지를 하며 이날 봉사활동을 마무리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24일 경기 가평군 백둔리 수해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4일 경기 가평군 수해복구 현장에서 점심 배식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한 내용이 공개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가평군 백둔리 수해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 여사는 이날 침수피해가 큰 가옥을 찾아 흙탕물로 덮힌 그릇과 가재도구를 씻어내는 작업을 했다.

김혜경 여사가 24일 경기 가평군 백둔리 수해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혜경 여사가 24일 경기 가평군 백둔리 수해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또 백둔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 및 자원봉사자, 대민 지원활동에 나선 군 장병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와 식사를 한 뒤 설거지를 하며 이날 봉사활동을 마무리지었다.

이 대통령이 정부에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총력 대응을 주문한 가운데, 김 여사도 ‘조용한 내조’로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