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뉴캐슬, 18세 박승수 영입…'20번째 프리미어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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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유망주 박승수(18)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뉴캐슬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승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박승수는 구단을 통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뉴캐슬 입단은 내겐 큰 도전이고, 구단이 내게 보여준 믿음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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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 유망주 박승수(18)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뉴캐슬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승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박승수는 우선 뉴캐슬의 21세 이하(U-21)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티브 하퍼 구단 아카데미 디렉터는 "박승수는 진정한 잠재력과 재능을 지닌 젊은 선수"라며 "최근 우리의 인재 육성 시스템은 뛰어난 성공 사례를 배출해왔다. 박승수는 우리 구단의 영건 그룹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박승수는 구단을 통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뉴캐슬 입단은 내겐 큰 도전이고, 구단이 내게 보여준 믿음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치진에게 배우고 발전하고 싶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EPL 구단과 계약한 역대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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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seokho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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