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딸 첫돌 맞아 기부 “물질 보다 가치관 선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의 돌 기념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아야네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루희가 태어난 지 1년. 그 시간을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돌잔치를 잘 마무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야네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루희가 태어난 지 1년. 그 시간을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돌잔치를 잘 마무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루이의 탄생을 축하해주시고 함께 기뻐해 주셨기에 그 마음에 걸맞은 자리로 정성껏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루희가 이 사진들을 보며 ‘나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태어났구나’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어요”라고 했다.
특히 아야네는 “1년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이 저는 그거였어요. ‘루희에게 줄 수 있는 삶의 가치’. 물질로 넘치는 이 세상에서 부모가 단지 돈이나 건물을 물려주는 것보다 삶을 살아가는 올바른 방식과 기준을 가르치고 알려주려고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했어요”며 딸의 이름으로 무료 급식소 ‘밥퍼’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2탄, 3탄 기부도 준비 중이에요”라며 “돌잔치는 하루였지만, 그날의 마음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 루희에게도, 우리에게도, 또 그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저희 가족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가수 이지훈과 결혼, 지난해 7월 딸 루희를 낳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중고 거래 중 인지도 굴욕…“그냥 지나가는 예쁜 아줌마” (‘자유부인’) - 스타투데
- 여진구, ‘19금 계정’ 팔로우 해명 “직원이 계정 관리” - 스타투데이
- 한가인 “중고 거래 자주 해…후기에 예쁜 사람 나온다고” (‘자유부인’) - 스타투데이
- ‘공연 취소’ 이승환 “구미시장, 사리 어두운 스크루지 같아” 비판 - 스타투데이
- 신곡 준비한다는 어도어...뉴진스 측 “민희진 없인 안돼요” - 스타투데이
- 신곡 준비한다는 어도어...뉴진스 측 “민희진 없인 안돼요” - 스타투데이
- “억지 해지 명분 만들기vs민희진 없인 못 돌아가” 어도어·뉴진스, 8월 조정 간다 [종합] - 스타
- KBS·네이버 손잡았다...AI 기술 협력 - 스타투데이
- 탁재훈vs추성훈, 알몸 대치...‘동시 탈의’ 무슨 일?(‘마이 턴’) - 스타투데이
- 손담비, 출산 3개월 만에 홀쭉 납작배…“일 시작” 복귀 예고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