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야산서 목 없는 시신 발견…경찰 신원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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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한 야산에서 목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께 태백시 문곡소도동의 한 야산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던 주민이 부패한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과 함께 시신을 수습, 인근 병원으로 옮겨 정밀 감식과 신원 확인 작업에 착수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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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한 야산에서 목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께 태백시 문곡소도동의 한 야산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던 주민이 부패한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과 함께 시신을 수습, 인근 병원으로 옮겨 정밀 감식과 신원 확인 작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시신은 머리 등의 부위가 사라진 상태로 신원 확인에 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지난 23일 오후 6시6분께 원주시 무실동의 한 주택에서는 A(82)씨가 본인이 몰던 경운기 앞바퀴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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