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쓸고 간 자리”… 진해구, 해양쓰레기 수거 총력전

이은수 2025. 7. 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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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내린 기습적인 폭우 이후 바다로 유입된 대량의 부유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해구는 지난 21일부터 현장에 공무원, 어업인, 해양환경지킴이 등 약 20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는 집게차, 포크레인, 어선 등의 장비를 임차해 신속한 수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약 45t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우선 수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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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내린 기습적인 폭우 이후 바다로 유입된 대량의 부유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해구는 지난 21일부터 현장에 공무원, 어업인, 해양환경지킴이 등 약 20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는 집게차, 포크레인, 어선 등의 장비를 임차해 신속한 수거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약 45t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우선 수거한 상황이다. 이번에 수거된 쓰레기의 대부분은 폭우에 떠내려온 수초, 나뭇가지 등이다.

이은수기자·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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