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중고 거래 중 인지도 굴욕…“그냥 지나가는 예쁜 아줌마” (‘자유부인’)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4. 2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이날 한가인은 중고 거래를 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한가인은 "보통 눈 마주치면 안다"며 거래자들이 자신을 알아볼 거라 확신했다.
한가인은 첫 번째 거래자에게 물건을 나눠준 후 "혹시 나 어디서 본 적 없냐"고 물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가인이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XXX만원짜리 물건을 몰래 다른 사람인척 속이고 무료로 나눠준다면? [실험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중고 거래를 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한가인은 “보통 눈 마주치면 안다”며 거래자들이 자신을 알아볼 거라 확신했다.
한가인은 첫 번째 거래자에게 물건을 나눠준 후 “혹시 나 어디서 본 적 없냐”고 물었다. 그러나 거래자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거래자가 떠난 후 한가인은 “전혀 못 알아봤다. 너무 장렬하게 실패했다”고 씁쓸해했다. 제작진의 웃음에 한가인은 “굴욕이다”라고 소리 질렀다.
두 번째 거래자 역시 한가인을 못 알아봤다. 심지어 한가인이 누군지조차 몰랐다. 이에 한가인은 “그냥 지나가는 예쁜 아줌마인 거다”라고 씁쓸해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무 남자로는 어때?”...곽튜브, 백진희에 돌직구(‘전현무계획2’) - 스타투데이
- ‘이지훈♥’ 아야네, 딸 첫돌 맞아 기부 “물질 보다 가치관 선물” - 스타투데이
- 한가인, 중고 거래 중 인지도 굴욕…“그냥 지나가는 예쁜 아줌마” (‘자유부인’) - 스타투데
- 여진구, ‘19금 계정’ 팔로우 해명 “직원이 계정 관리” - 스타투데이
- 한가인 “중고 거래 자주 해…후기에 예쁜 사람 나온다고” (‘자유부인’) - 스타투데이
- ‘공연 취소’ 이승환 “구미시장, 사리 어두운 스크루지 같아” 비판 - 스타투데이
- 신곡 준비한다는 어도어...뉴진스 측 “민희진 없인 안돼요” - 스타투데이
- 신곡 준비한다는 어도어...뉴진스 측 “민희진 없인 안돼요” - 스타투데이
- “억지 해지 명분 만들기vs민희진 없인 못 돌아가” 어도어·뉴진스, 8월 조정 간다 [종합] - 스타
- KBS·네이버 손잡았다...AI 기술 협력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