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리메이크곡 '잘됐으면 좋겠다'로 귀환...'10년 만의 재탄생'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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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1A4 산들이 리메이크곡 '잘됐으면 좋겠다'를 통해 담백한 음색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24일 오후 6시, 산들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해당 음원을 발매한다.

산뜻하면서도 힘 있는 산들의 보컬이 원곡의 담백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또 다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산들의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는 24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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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메인보컬 산들, 담백한 음색으로 ‘잘됐으면 좋겠다’ 새롭게 조명
“진심 어린 가사와 보컬의 만남”…음악 팬들 기대감 한층 고조

(MHN 이민주 인턴기자) 그룹 B1A4 산들이 리메이크곡 '잘됐으면 좋겠다'를 통해 담백한 음색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24일 오후 6시, 산들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해당 음원을 발매한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지난 2015년 발매된 홍대광의 미니 3집 '너랑' 수록곡으로, 이번 산들의 리메이크를 통해 약 10년 만에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됐다. 산뜻하면서도 힘 있는 산들의 보컬이 원곡의 담백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또 다른 매력을 더했다.



"잘 됐으면 좋겠다. 우리 이뤄지면 정말 좋겠다" 등 진심 어린 가사가 산들의 음색과 맞물리며 깊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은 원곡 특유의 밝고 경쾌한 무드에 도시적인 감성과 레트로한 질감을 덧입힌 편곡으로 새롭게 완성됐다. 최근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웨딩 임파서블' 등의 OST를 통해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여온 산들은 방송,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 중이다.



한편, 산들의 리메이크 음원 '잘됐으면 좋겠다'는 24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MHN DB, TOON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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