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장나라, 동안 이미지 오히려 독…"착하게 생겨서 화낸다고 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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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동안 이미지로 인해 겪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3일 채널 '도미나스' 영상에서는 "43세 맞아? 동안의 대명사, 여배우 장나라와 달콤한 일상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장나라는 제작진이 "동안 이미지가 부담됐던 적 있냐"는 질문에 "아주 오랫동안 힘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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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동안 이미지로 인해 겪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3일 채널 '도미나스' 영상에서는 "43세 맞아? 동안의 대명사, 여배우 장나라와 달콤한 일상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장나라는 제작진이 "동안 이미지가 부담됐던 적 있냐"는 질문에 "아주 오랫동안 힘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어 "들어오는 작품이 너무 거기서 거기였다. '동안 이미지'에 맞춘 배역이 반복됐고, 그 안에서 조금씩만 다른 역할을 찾는 게 전부였다"며 배우로서의 고민을 고백했다.

그는 "큰 변화를 주기엔 너무 친근한 외모를 갖고 있다 보니까. 고민을 너무 많이 했다. 지금도 이후에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성격과 다르게 보이는 외모 탓에 오해도 많았다. 장나라는 "착하게 생겨서 화 안 낼 거라는 기대 심리가 있다. 일할 때는 그게 고충이다"며 "정당하게 화를 내도 '왜 저래?'라는 반응이 돌아오더라"고 고백했다.
또한 장나라는 일과 사생활을 구분하는 법을 배웠다며 "예를 들어 집에 우환이 있다고 하면 연기가 안 된다. 그래서 더 구분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2001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드라마에서 배우로서의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데뷔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외모로 동안의 대명사로 불리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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