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폭염·강풍 속 산불 확산‥10명 사망·12명 부상
윤성철 ysc@mbc.co.kr 2025. 7. 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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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서부 에스키셰히르주에서 산불을 진압하던 산림청 직원 10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화재 진압 중 사망한 이들에게 "결코 잊히지 않을 희생을 한 영웅"이라며 애도를 나타냈습니다.
산불 발생 지역은 기온이 예년보다 5∼10도가량 높은 데다, 시속 50㎞에 달하는 강풍까지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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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서부 에스키셰히르주에서 산불을 진압하던 산림청 직원 10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화재 진압 중 사망한 이들에게 "결코 잊히지 않을 희생을 한 영웅"이라며 애도를 나타냈습니다.
산불 발생 지역은 기온이 예년보다 5∼10도가량 높은 데다, 시속 50㎞에 달하는 강풍까지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920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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