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48세' 전현무와 열애설 3개월 만에…'후회 없이 ♥사랑' 이별·자유 노래 컴백

류예지 2025. 7. 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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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BoA)가 정규 11집 'Crazier'(크레이지어)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What She Wants'(왓 쉬 원츠)는 세련된 기타 사운드와 R&B 감성이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앨범인 만큼, 25년간의 음악 세계를 집약해 보아만의 감성으로 총 11곡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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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보아(BoA)가 정규 11집 ‘Crazier’(크레이지어)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What She Wants’(왓 쉬 원츠)는 세련된 기타 사운드와 R&B 감성이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변명뿐인 연인을 후회 없이 사랑한 만큼, 이별 앞에 쉽게 끊어내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보아는 최근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4월 보아는 전현무와 음주 상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중 보아는 전현무 어깨에 기대고 볼을 만지는 등 스킨십을 하며, "박나래와 사귀느냐"는 시청자 질문에 "사귈 수가 없다. 오빠가 아깝다"고 답했다. 곧 전현무는 "회사에서 난리가 났다"라며 급히 라이브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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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신곡 ‘Up And Down’(업 앤드 다운)은 그루비한 리듬과 마이너한 무드가 매력적인 R&B 팝 곡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휘둘리며 균형을 잃고 끝내 모든 걸 걸게 되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그려낸다. 

이어 ‘Like I Like’(라이크 아이 라이크)는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 곡이다.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며 상대의 마음을 이끌어내는 귀여운 자신감을 통통 튀는 감성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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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You Up’(히트 유 업)은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경쾌한 댄스 곡이다. 흥을 더하는 브라스 사운드와 퍼커션 리듬이 어우러져 청량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지금 이 순간을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보아 정규 11집 ‘Crazier’는 내달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앨범인 만큼, 25년간의 음악 세계를 집약해 보아만의 감성으로 총 11곡을 가득 채웠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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