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중고 거래 자주 해…후기에 예쁜 사람 나온다고” (‘자유부인’)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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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중고 거래 후기를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XXX만원짜리 물건을 몰래 다른 사람인척 속이고 무료로 나눠준다면? [실험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중고 거래 앱을 자주 사용한다며 "아이들 책 같은 거 당근을 많이 한다. 잠깐 짧은 시즌 보고서 넘기기 때문에 새것 사는 게 좀 아깝더라"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중고 거래 앱 매너온도를 묻는 제작진에 "나 52.2도다. 예전에는 더 높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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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부인 한가인’. 사진 I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배우 한가인이 중고 거래 후기를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XXX만원짜리 물건을 몰래 다른 사람인척 속이고 무료로 나눠준다면? [실험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중고 거래 앱을 자주 사용한다며 “아이들 책 같은 거 당근을 많이 한다. 잠깐 짧은 시즌 보고서 넘기기 때문에 새것 사는 게 좀 아깝더라”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중고 거래 앱 매너온도를 묻는 제작진에 “나 52.2도다. 예전에는 더 높았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물건을 팔고 구매 후기에 자꾸 ‘되게 예쁜 사람이 나온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그냥 모자랑 마스크 쓰고 나갔는데 그런 글이 올라와서 혹시 누가 알게 될까봐 한번 리셋했다. 그래서 매너온도가 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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