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박윤재, 기억 소실 함은정 속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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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박윤재, 함은정을 완벽히 속일 수 있을까.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4회에서는 등장인물 사고를 당한 강재인(함은정)이 모든 기억을 잃고 앙숙 같았던 남편 황기찬(박윤재) 집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인은 기억 부분 소실로 인해 황기찬이 자신에게 한 악행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였고, 기찬과 그의 내연녀인 강세리(이가령)는 작정하고 그런 재인을 속여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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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박윤재, 함은정을 완벽히 속일 수 있을까.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4회에서는 등장인물 사고를 당한 강재인(함은정)이 모든 기억을 잃고 앙숙 같았던 남편 황기찬(박윤재) 집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찬은 이득을 찾기 위해 재인을 데리고 살게 됐다. 재인은 기억 부분 소실로 인해 황기찬이 자신에게 한 악행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였고, 기찬과 그의 내연녀인 강세리(이가령)는 작정하고 그런 재인을 속여나가기 시작했다.
이윽고 기찬은 최자영(이상숙)이 치매라고 주장하는 세리에게 “시한 폭탄 같은 여자다. 저 사람을 누가 막냐”라며 “나도 한계다. 감당 못할 짓 벌이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기찬은 자영이 손에 쥔 자신의 약점을 찾아내기 위해 눈치를 보는 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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