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신곡 심의 탈락 이유 공개...“위트인가! 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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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새 디지털 싱글 'I can not speak English'가 음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빽가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사에 위 단어들이 포함되어 심의 통과 못했습니다. I can not speak English ~~~ Holy Shit'"라는 글과 함께 심의에 걸린 문제의 단어 리스트와 보도 기사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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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코요태 빽가가 새 디지털 싱글 ‘I can not speak English’가 음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빽가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사에 위 단어들이 포함되어 심의 통과 못했습니다. I can not speak English ~~~ Holy Shit’”라는 글과 함께 심의에 걸린 문제의 단어 리스트와 보도 기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Elon musk(일론머스크)’, ‘Panda express(판다익스프레스)’, ‘In n out burger(인앤아웃버거)’, ‘Kungfu panda(쿵푸판다)’, ‘Weed(위드)’, ‘Cocaine(코카인)’, ‘Bitcoin(비트코인)’, ‘Holy shit(홀리쉿)’, ‘Supream(슈프림)’ 등 다양한 브랜드명과 비속어, 약물·암호화폐 관련 단어들이 영어와 한글로 적혀 있다.
SNS에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핑크색 모자를 쓴 빽가가 욕을 의미하는 손가락을 변형해 제스처를 취하고, ‘I can not speak English’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어 위트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빽가는 지난 21일 “27일 디지털 싱글 ‘I can not speak English’를 발표합니다. 이번 싱글은 힙합이고, 힙합비트에는 처음으로 랩을 해봅니다. 교정기 때문에 발음이 좋지 않아 가사를 쉽게 썼는데, 욕과 상호명이 들어가 심의에 통과하지 못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방송을 할 수가 없고, 공중파에서도 들려드릴 수 없게 됐습니다. 그냥 즐기면서 재밌게 활동하기로 했으니, 여러분도 함께 즐겨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I can not speak English”라고 전했다.
한편, 빽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8월 6일 신곡을 발표하고,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흥’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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