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최은경, 필라테스→태권도까지···한줌 허리 비결은 여기에

오세진 2025. 7. 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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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의 탄탄한 복근과 가느다란 허리는 그저 정도를 걷는 것이 정답이었다.

24일 최은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최은경은 색다른 매력을 펼치듯 다양한 여름 컬렉션을 입으며 운동할 때와 또 다른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태권도 너무 신나 보여", "태권도 앰버서더 최은경", "와 진짜 너무 유연하고 튼튼하고 부러워요", "최은경이 제 2의 저속노화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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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최은경의 탄탄한 복근과 가느다란 허리는 그저 정도를 걷는 것이 정답이었다.

24일 최은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레킹스에 브라탑을 착용한 채 유연하다 못해 전문 강사와도 같은 자세를 취하며 필라테스 기구에서 거의 날다시피 하는 최은경은 신의 경지에 다다라 보였다. 허리를 뒤트는 자세에서는, 군살 하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8개의 복근이 선명하게 도드라져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최은경은 "오늘 같이 운동이 되면 매일 할 텐데"라며 즐거운 듯 한 영상을 올렸다. 도복을 입은 채 미스코리아 출신의 쭉쭉 뻗은 긴 팔다리로 킥을 차면서 뜀을 쉴 새 없이 뛰는 최은경은 이쯤 되면 몸매나 외적 미형에 대한 존경보다 건강 그 자체에 대한 존경이 생길 판이었다.

최은경은 색다른 매력을 펼치듯 다양한 여름 컬렉션을 입으며 운동할 때와 또 다른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태권도 너무 신나 보여", "태권도 앰버서더 최은경", "와 진짜 너무 유연하고 튼튼하고 부러워요", "최은경이 제 2의 저속노화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은경은 지난 상반기 13년 간 진행하던 MBN '동치미' MC 자리를 박수홍과 함께 내려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은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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