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케빈오, 뉴욕 신혼집 이렇게 생겼나..감각적 주방 인테리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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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깜짝 공개했다.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이 게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최근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머무는 뉴욕 신혼집의 일부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공효진은 미국 이주설에 대해 "미국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며 "여기 반, 저기 반 사는 게 내가 꿈꾸던 삶"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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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공효진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깜짝 공개했다.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붉은빛 바닥과 파스텔 톤의 주방 가구가 조화를 이루는 모던한 인테리어가 담겨 있다.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고급스러운 펜던트 조명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공블리’ 특유의 감성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이 게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최근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머무는 뉴욕 신혼집의 일부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공효진은 남편의 전역 이후 유럽 여행을 거쳐 미국으로 떠난 바 있다.
앞서 공효진은 미국 이주설에 대해 “미국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며 “여기 반, 저기 반 사는 게 내가 꿈꾸던 삶”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세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뉴욕에서 결혼했다. 이후 케빈오는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지난 6월 17일 병장 만기 전역했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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