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41분 43킬 난타전 끝 KT, 농심 잡고 첫 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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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난타전 끝 첫 세트를 승리했다.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KT 롤스터 대 농심 레드포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KT는 그웬-오공-탈리야-코르키-라칸을, 레드 진영 농심은 럼블-신짜오-아지르-세나-레오나를 선택했다.
경기 시작 5분 농심이 바텀을 공략해 선취점을 기록했고, KT 역시 바텀을 공략에 킬을 두 개 기록하며 상대의 기세를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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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난타전 끝 첫 세트를 승리했다.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KT 롤스터 대 농심 레드포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KT는 그웬-오공-탈리야-코르키-라칸을, 레드 진영 농심은 럼블-신짜오-아지르-세나-레오나를 선택했다.
경기 시작 5분 농심이 바텀을 공략해 선취점을 기록했고, KT 역시 바텀을 공략에 킬을 두 개 기록하며 상대의 기세를 멈췄다. 이후 두 팀은 난타전 구도로 경기를 풀어갔고 15분 양팀 10 킬이 넘는 경기가 벌어졌다.
농심은 혼전 속에서도 과감히 상대 포탑을 압박해 골드 격차를 벌려나갔다. 아타칸까지 가져간 농심은 드래곤을 둔 교전에서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킹겐의 럼블리 드래곤 스틸을 성공하며 상대에게 찬물을 뿌렸다.
오브젝트에서 계속 아쉬움을 남겼던 KT는 이를 교전으로 상대를 하나씩 세 명 잡아내며 바론을 가져갔다. 경기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상황에서 농심은 상대 포탑을 동시 다발적으로 공략하며 상대를 압박했고, KT도 교전을 피하지 않으면 34분 교전에서 치열한 경기 끝 에이스를 기록했다.
이어 바론까지 챙긴 KT는 후속 교전에서 승리하며 에이스를 기록했고, 41분 넥서스를 파괴하며 총 43킬이 난 1세트를 승리로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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