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왼쪽)와 이범석 청주시장(오른쪽)이 24일 시청 임시청사에서 청주문화나눔 후원식을 진행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시 제공
[충청타임즈] ㈜셀트리온제약은 24일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문화나눔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날 300만원 상당의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문화동반권 500매 구입을 포함해 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영호 대표는 "청주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문화나눔 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공예도시 청주가 이번 청주공예비엔날레를 통해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K-컬처의 대표주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셀트리온제약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9년 8월 창립한 ㈜셀트리온제약은 완제 의약품 제조기업으로 지난 2014년 청주공장 준공 이후 세계 치료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셀트리온복지재단과 함께 의료비, 학자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