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남자’ 신동미·서현우, 톳에 당했다…관매도살이 ‘혹독’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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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예능 '제철남자'에 출연한 신동미, 서현우가 관매도살이에 혹독한 첫발을 내디뎠다.
오는 26일 방송하는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 10회에서는 배우 김상호와 차우민의 관매도살이에 합류한 두 번째 게스트 신동미, 서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신동미는 자신의 동작이 서툴고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되게 성의 없어 보여"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고, 서현우는 관매 어촌계장도 당황케 한 뜻밖의 실수에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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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 CHOSUN 예능 ‘제철남자’에 출연한 신동미, 서현우가 관매도살이에 혹독한 첫발을 내디뎠다. 예상 밖의 노동 강도와 실수 연발에 스스로를 자책하며 웃픈 적응기를 펼친다.
오는 26일 방송하는 ‘제철남자_배만 부르면 돼’ 10회에서는 배우 김상호와 차우민의 관매도살이에 합류한 두 번째 게스트 신동미, 서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한반도 최남단 진도군 관매도에 도착해 본격적인 해조류 건조 작업에 나섰다.
그리고 식사 후 관매도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인 톳 건조 작업에 투입됐다. 작업은 넓은 건조장에 펼쳐진 톳을 갈고리로 일일이 뒤집고 말린 뒤 포장하는 방식.
신동미와 서현우는 “생각보다 쉬울 줄 알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금세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특히 신동미는 자신의 동작이 서툴고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되게 성의 없어 보여”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고, 서현우는 관매 어촌계장도 당황케 한 뜻밖의 실수에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프로 농사꾼’ 김상호는 경운기를 능숙하게 다루고, 지역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손놀림을 보여주며 관매도살이 베테랑의 면모를 뽐냈다.
함께한 차우민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주민들과 빠르게 스며들었고, “뇌물”이라며 농담을 섞어 먹거리를 건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철남자’는 32년 차 배우이자 13년 차 농부인 김상호가 섬과 바다에서 게스트들과 제철 음식을 나누는 중년 로드 버라이어티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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