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합의 이행 분기별 평가"‥일 대표 "논의한 기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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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관세 협상의 일본 측 협상 대표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관세 협상 합의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이 일본에 대해 분기별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논의한 기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전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일본의 합의 준수를 어떻게 보장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분기별로 평가할 것이며, 대통령이 만족하지 않으면 자동차와 나머지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25%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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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관세 협상의 일본 측 협상 대표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이 관세 협상 합의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이 일본에 대해 분기별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논의한 기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오늘 일본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나 베선트 장관의 발언을 알고 있다면서 이 같이 답했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전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일본의 합의 준수를 어떻게 보장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분기별로 평가할 것이며, 대통령이 만족하지 않으면 자동차와 나머지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25%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9186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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