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29층짜리 아파트 실외기에서 불…20여 분 만에 꺼져
권민규 기자 2025. 7. 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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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29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진화 작업에 나서 저녁 6시 1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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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아파트 화재현장
오늘(24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29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진화 작업에 나서 저녁 6시 1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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