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수술 해명" 김나영, ♥마이큐가 찍어준 듯한 사랑스러움
오세진 2025. 7. 24. 19:27

[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푸른 자연에서 어김없는 미모를 뽐냈다.
24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햇빛과 바람과 모든 게 좋네요"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높게 자란 침엽수가 이국적인 자연을 보이는데, 이런 느낌을 한층 살리려는 듯 철제 난간이 아닌 투명 유리 난간을 두고 있어서 김나영은 완벽히 배경을 흡수하고 있었다.

특히 김나영의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유리 난간에 언뜻 비치는데, 척 봐도 남자였다. 김나영은 전날 게시물에서 마이큐가 찍어준 사진 그대로 올려서 훈훈한 열애를 이어가고 있음을 암묵적으로 보였다.
또한 김나영은 최근 숏단발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하면서 더욱 어려보이는 느낌을 냈는데, 인중 축소 수술이 근래 유행 중이라 해당 사실에 대해 해명해야 했다. 김나영은 메이크업 하나로도 입술선을 조금 올리는 것만으로도 느낌이 바뀐다고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미니스커트도 넘 귀엽다", "와 진짜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뭔가 평창 같은 온도이려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몇 년 전과 올해 초 99억, 20억 원 대의 건물과 빌라를 매입해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김나영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한국, 월드컵 중계 끊길 수도" 초유의 사태 터지나...日 단독 보도 "JTBC 중계권료 일부 미납, 토너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이정후 때문에 짜증난다, 정신 승리하지 않는 선수" 왜 홈런 치고 두 번 사과했나, 감독도 인정
- '故 최진실 딸' 최준희...극단적 마름 뒷태 인증 "대책 없이 굶으면 안 되는 이유"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인터넷 방송인 줄"..'나혼산' 코쿤 축구특집, 왜 '혹평' 받았나 [Oh!쎈 초점]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체코 언론의 역설 “멕시코가 한국 잡아준 게 호재”…한국 2위 흔드는 마지막 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