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1천일, 추모의 밤
김성민 2025. 7. 24. 19:25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1천일째를 맞은 2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천일의 그리움, 천 번의 약속' 추모 행사에서 송해진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5.7.24
ksm7976@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인니 대통령에게 받은 반려견 선물 'SNS 인증샷' | 연합뉴스
- 박왕열 마약 공급책 영장심사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 연합뉴스
-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 연합뉴스
- 39도 고열 영아 병원길 막히자…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도착 | 연합뉴스
- [샷!] 우울증·공황장애 이겨냈어요 | 연합뉴스
- [팩트체크] 3년 전에는 다 갔는데…올해 서울초교 26%만 소풍 | 연합뉴스
- 시신서 금목걸이 빼내고 "훔친것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연합뉴스
- "여검사 명품 가방 사준다" 속여 마약사범에 돈받은 60대 징역형 | 연합뉴스
- 람보르기니 몰다 음주 뺑소니친 대학생 법정구속 | 연합뉴스
- 직장인 52% "일터에 AI 도입 후 채용 줄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