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첫 통화…실질적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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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독일 총리와 취임 후 첫 통화를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4일 메르츠 총리와 통화에서 메르츠 총리의 취임 축하에 사의를 표했다.
이 대통령과 메르츠 총리는 양국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협력을 굳건히 지속해 온 것을 주목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을 모색하자고 했다.
이 대통령과 메르츠 총리는 앞으로 다자 행사 등 다양한 계기에 조속히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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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moneytoday/20250724192304999bize.jpg)
이재명 대통령은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독일 총리와 취임 후 첫 통화를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4일 메르츠 총리와 통화에서 메르츠 총리의 취임 축하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 수교 이래 약 140년간 정무,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관계가 발전해 온 것을 평가하고 유사한 시기에 출범한 양국의 새 정부가 긴밀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다.
메르츠 총리는 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양국이 민주주의, 인권, 자유무역 등을 기반으로 장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과 메르츠 총리는 양국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협력을 굳건히 지속해 온 것을 주목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을 모색하자고 했다.
이 대통령과 메르츠 총리는 앞으로 다자 행사 등 다양한 계기에 조속히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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