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그리움, 천번의 약속"…이태원참사 1천일 추모행사

최윤선 2025. 7. 24. 1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1천일째를 맞은 24일 명동성당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참사 1천일 추모의 밤-천 일의 그리움, 천 번의 약속'을 개최했다.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에서도 송기춘 위원장과 박진 사무처장 등이 행사장을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전사회 건설하라'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1천일째를 맞은 2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천일의 그리움, 천 번의 약속' 추모 행사에서 유가족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7.24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1천일째를 맞은 24일 명동성당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참사 1천일 추모의 밤-천 일의 그리움, 천 번의 약속'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참사 유족을 비롯해 참여연대·한국진보연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에서도 송기춘 위원장과 박진 사무처장 등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태원참사 1천일, 추모의 밤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 1천일째를 맞은 2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천일의 그리움, 천 번의 약속' 추모 행사에서 송해진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5.7.24 ksm7976@yna.co.kr

유족들은 희생자를 그리며 편지를 낭독하고 손수 만든 보라색 목걸이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시민 발언과 예람, 이한철 등 아티스트의 공연도 이어진다.

ysc@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