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수원 삼성 박승수, 뉴캐슬 공식 입단… 21세팀 합류

이재호 기자 2025. 7. 24. 1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 삼성에서 활약한 18살의 박승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공식 입단했다.

뉴캐슬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박승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뉴캐슬은 박승수에 대해 "18살임에도 벌써 수원 삼성에서 28경기의 1군 경기에서 뛴 박승수는 한국 U-20 대표팀에서도 5경기나 출전했다"며 "뉴캐슬 21세 이하 팀에 합류한다. 박승수는 K리그 최연소 득점자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수원 삼성에서 활약한 18살의 박승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공식 입단했다.

ⓒ뉴캐슬

뉴캐슬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박승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뉴캐슬은 박승수에 대해 "18살임에도 벌써 수원 삼성에서 28경기의 1군 경기에서 뛴 박승수는 한국 U-20 대표팀에서도 5경기나 출전했다"며 "뉴캐슬 21세 이하 팀에 합류한다. 박승수는 K리그 최연소 득점자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박승수는 "이곳에서 성장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캐슬 아카데미의 스티브 하퍼 이사는 "박승수는 이미 나이에 비해 1군에서 뛰며 활약한 진짜 재능"이라며 "박승수를 통해 재능을 성공시키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