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수원 삼성 박승수, 뉴캐슬 공식 입단… 21세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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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에서 활약한 18살의 박승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공식 입단했다.
뉴캐슬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박승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뉴캐슬은 박승수에 대해 "18살임에도 벌써 수원 삼성에서 28경기의 1군 경기에서 뛴 박승수는 한국 U-20 대표팀에서도 5경기나 출전했다"며 "뉴캐슬 21세 이하 팀에 합류한다. 박승수는 K리그 최연소 득점자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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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수원 삼성에서 활약한 18살의 박승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공식 입단했다.

뉴캐슬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박승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뉴캐슬은 박승수에 대해 "18살임에도 벌써 수원 삼성에서 28경기의 1군 경기에서 뛴 박승수는 한국 U-20 대표팀에서도 5경기나 출전했다"며 "뉴캐슬 21세 이하 팀에 합류한다. 박승수는 K리그 최연소 득점자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박승수는 "이곳에서 성장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캐슬 아카데미의 스티브 하퍼 이사는 "박승수는 이미 나이에 비해 1군에서 뛰며 활약한 진짜 재능"이라며 "박승수를 통해 재능을 성공시키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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