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상형' 표예진 "나쁜남자 싫어, 끌리지 않는다"('용타로')

배선영 기자 2025. 7. 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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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표예진이 나쁜남자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표예진은 함께 '모범택시3'에 출연 중인 배우 이제훈의 이상형이 자신이라는 말에 "이거 진짜 옛날이야기인데 아직도 나올 줄 이야"라며 난색을 표했다.

이에 이용진이 "그 캐릭터는 나도 이상형이다. 그런 스타일 좋아하냐, 대학교 훈남 오빠 같은?"이라고 물었고, 표예진은 "착한 느낌 좋아한다. 나쁜남자는 싫다. 안 끌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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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용타로'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나쁜남자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타로 보려고 모범택시 타고 온 표예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표예진은 ‘모범택시3’ 촬영 중이라며 “오늘은 쉬는 날이라 왔다. 아직 초반이라 한참 남았다. 총 16회차고 겨울까지 찍어야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표예진은 함께 '모범택시3'에 출연 중인 배우 이제훈의 이상형이 자신이라는 말에 “이거 진짜 옛날이야기인데 아직도 나올 줄 이야”라며 난색을 표했다.

그는 “제가 오빠 이상형이 아니라 제가 ‘건축학개론’ 봤을 때 오빠의 캐릭터를 너무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용진이 “그 캐릭터는 나도 이상형이다. 그런 스타일 좋아하냐, 대학교 훈남 오빠 같은?”이라고 물었고, 표예진은 “착한 느낌 좋아한다. 나쁜남자는 싫다. 안 끌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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