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나흘만에 강원도민 신청 절반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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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나흘째인 24일 오후 5시 기준, 강원도내 신청 비율이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도내에서는 총 79만5098명이 신청해 1598억36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강원도와 각 시군은 이번주까지 신청률 70%(104만7088명)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청 첫 주인 25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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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나흘째인 24일 오후 5시 기준, 강원도내 신청 비율이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기준, 도내에서는 총 79만5098명이 신청해 1598억36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도내 전체 지급 대상자(149만5841명) 중 53.2%에 해당한다.
시군별 신청률 50% 이상 지역은 13곳이다. 신청률은 화천(59.6%)이 가장 높았다. 이어 양양(58.3%), 강릉(56.7%), 동해(56.0%), 춘천(55.4%), 태백(54.3%), 영월(54.3%), 속초(54.2%), 원주(54.0%), 철원(52.1%), 삼척(52.0%), 양구(52.0%), 인제(51.1%) 순이다.
반면, 정선(30.9%), 홍천(39.4%), 횡성(47.7%), 고성(48.0%), 평창(49.4%) 순으로 신청률이 저조했다.
강원도와 각 시군은 이번주까지 신청률 70%(104만7088명)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인 25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금요일은 5·0 출생자가 대상이다. 오는 26일부터는 요일제가 해제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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