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AV 유포 계정 팔로우 논란…"직원의 단순 클릭 실수"

김현희 기자 2025. 7. 2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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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여진구 측이 AV(성인 영상) 공유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X(옛 트위터)에 여진구 계정이 AV 유포 계정을 팔로우 중인 캡처 이미지가 올라왔다. 

해당 AV 계정은 "아이고 잘못 누르신 거 같은데"라며 '여진구님이 나를 팔로우했습니다.'란 알림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여진구 측은 트위터 계정은 여진구 본인이 아닌 소속사 직원이 관리하는 계정이며, AV 유포 계정을 팔로우한 건 단순한 클릭 실수라고 설명했다. 

한편 여진구는 전날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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