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서 수해 복구작업하던 70대 부부 쓰러져…열탈진
김지선 기자 2025. 7. 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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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낮 12시 14분쯤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에서 수해 복구작업을 하던 70대 부부가 열탈진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현장을 방문한 보건진료소 직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119 구급대는 이들 부부에게서 전신 쇠약, 어지럼증 증상을 확인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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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낮 12시 14분쯤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에서 수해 복구작업을 하던 70대 부부가 열탈진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현장을 방문한 보건진료소 직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119 구급대는 이들 부부에게서 전신 쇠약, 어지럼증 증상을 확인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의뢰했다.
이들은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던 이날 오전부터 침수됐던 주택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가재도구 등을 정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온열질환 추정 119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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