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성덕 됐다...에이티즈 만나 감격 "멋진 청년들...더 팬 됐다" [RE:뷰]

하수나 2025. 7. 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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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에이티즈의 콘서트를 직관하고 최애 여상과 만나 성덕이 됐다.

김정난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에이티즈라고 이야기 했지 않나. 여상이가 최애라고"라며 "제가 또 막 그 콘서트에 한번 가보려고 또 엄청 티켓팅을 했는데 실패했다. (에이티즈 측에서)그걸 보시고 얼마나 안쓰러웠는지 저에게 콘서트 초대권을 보내주셨다"라고 에이티즈의 콘서트에 가게 된 사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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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에이티즈의 콘서트를 직관하고 최애 여상과 만나 성덕이 됐다. 

23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선 김정난이 에이티즈의 콘서트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김정난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에이티즈라고 이야기 했지 않나. 여상이가 최애라고”라며 “제가 또 막 그 콘서트에 한번 가보려고 또 엄청 티켓팅을 했는데 실패했다. (에이티즈 측에서)그걸 보시고 얼마나 안쓰러웠는지 저에게 콘서트 초대권을 보내주셨다”라고 에이티즈의 콘서트에 가게 된 사연을 언급했다.

콘서트장으로 향한 김정난은 “정말 눈앞에서 춤추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이게 또 뮤직비디오로 보는 거랑 다르지 않나”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콘서트가 시작되자 김정난은 최애 여상의 솔로 무대에 소녀팬 모드에 돌입, 돌고래 환호를 지르며 콘서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콘서트가 끝난 후 김정난은 에이티즈 멤버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환영해주는 에이티즈 멤버들의 모습에 김정난은 “꿈이야, 생시야?”라며 “뉘 집 아들들인데 이렇게 멋있는 거냐”라고 감탄했다. 이어 콘서트를 본 소감에 대해 “정말 너무 멋있었다. 내가 아이돌 공연 몇 번 가봤는데 진짜 최고였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데뷔 때부터 되게 눈여겨봤었다. 정말 라이브가 너무 멋지고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하는 게 감동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최애 멤버인 여상과 포옹을 하며 성덕에 등극했다. 여상은 “저희 응원해주신 거 듣고 바로 ‘정난 누님 초대해야 됩니다’라고 했다”라고 김정난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정난은 직접 준비한 간식을 선물했고 에이티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성덕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정난은 최애 아이돌을 만난 소감에 대해 “내가 태어나서 가장 기분 좋았을 때 탑10 안에 드는 날인 것 같다”라며 “실제로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 하니까 정말 너무 멋진 청년들이다. 너무 자랑스럽고 너무 바르고 열심히 하고 진짜 지금도 팬이었지만 앞으로도 더 팬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김정난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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