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전전하던 펠쪽이' 펠릭스, 돌고 돌아 친정으로...벤피카 복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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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돼버린 주앙 펠릭스가 친정팀 벤피카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벤피카 유스 출신인 펠릭스는 2018년 1군 무대에 데뷔해 곧바로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펠릭스는 현재 임대 생활을 마치고 다시 첼시로 복귀한 상태지만, 팀의 스쿼드에 그의 자리는 여전히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펠릭스 역시 친정팀 복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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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첼시에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돼버린 주앙 펠릭스가 친정팀 벤피카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전문 기자 니콜로 스키라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첼시와 벤피카가 주앙 펠릭스 이적에 대한 합의가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한화 약 402억 원)에 향후 재이적 시 이적료의 50%를 받는 셀온 조항이 포함돼 있다"라고 전했다.
벤피카 유스 출신인 펠릭스는 2018년 1군 무대에 데뷔해 곧바로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시즌에만 43경기에서 20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전역의 주목을 받았고, 2019-20 시즌을 앞두고 1억 2600만 유로(한화 약 2027억 원)라는 역대급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아틀레티코에서의 활약은 다소 아쉬웠다. 총 131경기에서 34골 16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고, 이후 첼시와 바르셀로나 임대 생활을 거쳐 다시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에서 전반기에는 컵 대회를 중심으로 출전하며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쌓아나갔지만, 리그에서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결국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AC 밀란으로 임대를 떠났다.
펠릭스는 현재 임대 생활을 마치고 다시 첼시로 복귀한 상태지만, 팀의 스쿼드에 그의 자리는 여전히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엔소 마레스카 감독은 그를 완전히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벤피카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 펠릭스 역시 친정팀 복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펠릭스가 벤피카로 복귀해 유럽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주목받던 시절의 퍼포먼스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펠릭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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