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폭염경보 서울서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에 불…주민들 대피

권민규 기자 2025. 7. 24. 1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오늘(24일) 오후 3시 30분쯤 성동구 상왕십리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주민 2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불이 난 곳은 13층짜리 아파트 2층으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이 난 층에 거주하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5대, 인원 98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약 5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오늘(24일) 오후 3시 30분쯤 성동구 상왕십리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주민 2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불이 난 곳은 13층짜리 아파트 2층으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이 난 층에 거주하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5대, 인원 98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약 5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