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천재 타자' 롯데 고승민, '특급 루키' 키움 정현우 상대 시즌 3호 솔로포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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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이틀 연속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고승민은 24일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기선을 제압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고승민은 키움 선발투수 정현우를 상대로 볼카운트 1-2 불리한 상황에서 4구째 121km/h 포크볼 실투를 놓치지 않고 강하게 받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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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고척]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이틀 연속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고승민은 24일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기선을 제압하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고승민은 키움 선발투수 정현우를 상대로 볼카운트 1-2 불리한 상황에서 4구째 121km/h 포크볼 실투를 놓치지 않고 강하게 받아 쳤다. 힘이 실린 타구는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로 연결됐다. 시즌 3호 홈런.
전반기 막판 우측 내복사근 손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고승민은 지난 23일 키움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돼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2볼넷으로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 선 고승민은 24일 경기에서도 첫 타석부터 화끈한 홈런포로 롯데 타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사진= 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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